세프라코, 수면제 ‘루네스타’ 덕에 이익급증
- 윤의경
- 2006-02-07 09:54: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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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네스타+항우울제 ‘푸로작’ 혼합제 개발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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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프라코(Sepracor)의 작년 4사분기 이익이 수면제 ‘루네스타(Lunesta)’에 힘입어 크게 상승했다.
세프라코는 2004년 4사분기에 3370만불의 적자를 기록했었으나 2005년 4사분기에는 3720만불의 흑자를 기록, 루네스타 시판 덕을 톡톡히 봤다.
2005년 4월 시판되기 시작한 루네스타의 4사분기 매출액은 1.45억불(약 1450억원), 세프라코의 4사분기 총 매출액은 3.11억불이었다.
사노피-아벤티스의 앰비언(Ambien)이 주도해왔던 수면제 시장은 전반적으로 성장세에 있어 향후 루네스타의 매출 규모는 더 커질 전망. 루네스타는 1차 의료기관에서 가정주치의가 처방할 뿐 아니라 정신과 전문의 및 수면장애 클리닉에서도 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세프라코는 불면증 환자의 절반 가량은 불안장애나 우울장애를 동반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 항우울제인 푸로작(Prozac)과의 혼합제 개발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프라코는 2006년 총 매출액으로 12.75억불(약 1조 2750억원)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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