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한미무역협정 대비...대책기구 마련
- 정웅종
- 2006-02-10 11:55: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들도 FTA 준비해야 한다" 수렴...약국법인 TFT 확대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가 "약사들도 한미무역협정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을 수렴, 대책기구를 마련키로 했다.
10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한-미 FTA 등 세계화 추세에 대비하기 위한 'FTA 대책기구(가칭)'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9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2005년도 최종이사회에서 "약사들도 FTA에 대비해야 한다"는 건의가 제기되자 원희목 회장은 "대비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힌데 따른 조처다.
약사회는 기존 '약국법인 TFT'를 확대 개편해 'FTA 대책기구'를 구성하기로 하고 의료시장 개방 등의 환경변화에 적극 대비하기로 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