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노바티스의 카이론 인수 승인
- 윤의경
- 2006-02-10 12:0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트러스트법 관련 검토시 중복되는 품목 없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럽연합은 스위스 제약회사인 노바티스의 미국 백신제조사인 카이론(Chiron) 인수에 대해 반트러스법에 근거해 검토한 결과 유럽경쟁규약을 위반하지 않는다고 결론지음에 따라 양사 간의 합병완료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유럽위원회는 노바티스와 카이론 사이에 중복되는 품목이 없어 잠재적 경쟁중복의 우려가 거의 없다고 검토했다.
미국 반트러스트 규제당국은 작년 12월에 노바티스의 카이론 인수를 승인했기 때문에 이제 합병된 회사의 지분의 17.5% 차지하는 4명의 주주의 반대만 해결하면 올해 상반기 안에 카이론 인수를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카이론은 백신, 혈액검사, 생물학적 제제를 주로 제조하는 회사로 2004년 매출액은 17억불, 노바티스는 카이론 인수에 51억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