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내달 처방전 폐기사업 추진
- 강신국
- 2006-02-12 22:11: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 열고 올 회무계획 확정...5월 자선다과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최근 상임이사회를 열고 내달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사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점검하는 자리를 갖고 3월 처방전 폐기, 5월 자선다과회, 9월 송파구 전회원 등반대회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11월 전지상임이사회, 12월 감사 수감 및 최종이사회를 개최키로 했다.
2월, 2006년도 약사신상신고 접수 3월, 초도이사회 개최 4월, 약국에 보관중인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 및 폐기 5월, 자선다과회 7월, 자체감사(사무국) 9월, 송파구 전회원 등반대회 (셋째주 일요일 예정) 11월, 전지상임이사회 12월, 시약감사, 자체감사, 최종이사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