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성대·중대 등 8개 약대 최우수 평가
- 강신국
- 2006-02-16 19:02: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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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협, 약대평가공개...대학원은 서울대·성대·이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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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0개 약대중 경희대, 대구카톨릭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영남대, 이화여대, 조선대, 중앙대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약대 대학원은 서울대, 성균관대, 이화여대가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6일 2005년도 대학종합평가 및 학문분야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반면 강원대 약대는 '인정' 등급(60점 이상~85점 미만)으로 뒤쳐졌다.
이중 교육 목표 및 과정 평가영역에서는 경희대, 대구가톨릭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전남대, 중앙대, 충남대, 충북대 등 9개 약대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교수부문 에서는 경희대, 부산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조선대가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한편 약학대학원 평가에서는 서울대, 성균관대, 이화여대가 최우수(95점 이상)평점을 받았고 경희대, 덕성여대, 부산대, 숙명여대, 영남대, 원광대, 전남대, 조선대, 중앙대, 충남대, 충북대 등 11개 약학대학원은 '우수'(85점 이상~95점 미만)등급으로 분류됐다.
반면 강원대, 경성대, 대구가톨릭대, 동덕여대, 삼육대, 우석대 대학원은 '인정'(60점 이상~85점 미만)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대학종합평가 61개교(대학원 50개교)와 신설대학 1개교 등 62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교협은 지난해 10월부터 이들 대학에 대해 서면평가와 2~3일간의 현지방문평가를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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