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새 대표이사에 김해관 씨
- 강신국
- 2006-03-08 11:1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총거쳐 정식 선임...마케팅·영업활동 강화차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원그룹은 8일 동원F&B의 마케팅 및 영업을 강화 차원에서 김해관 사정을 내정했다며 동원F&B를 국내 최고의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해관 사장은 영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그룹 공채로 제일제당(現 CJ)에 입사해 마케팅실장, 식품본부장, 생활화학본부장, 엔프라니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신임 김해관 사장은 이달 말 정기주총을 거쳐 정식으로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 9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10파마리서치, 임직원 동행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