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면허 16건 취소...최근 2년간 누계
- 강신국
- 2006-04-18 06:22: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집계 결과, 개인파산 5건...의사 파산은 6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같은 결과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실이 14일 공개한 '파산선고자의 결격사유 제외 관련 법률안'(현애자 의원) 검토보고서 중 의약사 면허 취소 현황(복지부)을 통해 밝혀졌다.
먼저 약사는 2002년부터 총 16건의 면허취소가 있었다. 연도별로 보면 ▲2002년 4건 ▲2003년 6건 ▲2004년 2건 ▲2005년(10월까지 집계) 4건 이었다.
이중 2004년 2건은 모두 약사의 '파산' 신청으로 면허가 취소됐고 2005년에도 4건 중 3건이 파산인 것으로 드러나 2004년 이후 파산으로 인한 약사 면허취소가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사의 경우 총 42건의 면허취소 중 파산은 6건 이었다. 파산에 의한 의사면허 취소 건수는 ▲03년 1건 ▲04년 2건 ▲05년 3건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의사는 총 5건의 면허취소를 보였지만 파산에 의한 취소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약사의 자격정지 건수를 보면 2002년 404건 이었지만 감소에 접어 든 것으로 조사됐다.
약사 자격정지 연도별 현황을 보면 ▲2002년 404건 ▲2003년 135건 ▲2004년 89건 ▲2005년(10월까지) 53건으로 집계됐다.
한편 국회 전문위원실은 검토보고서를 통해 비록 파산자 하더라도 파산선고와 면허취득이 직접적안 관련성이 없다며 약사법 개정은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관련기사
-
파산선고 의약사, 면허 구제 가능성 높아
2006-04-17 0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