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검은 내 홈그라운드?”
- 김태형
- 2005-05-20 06: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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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들의 공적 1순위로 떠오른 내과의사회 장동익 회장. ▶그는 개원한의사협의회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한 사건에 대한 심경을 묻자 “동부지방검찰청은 내 홈그라운드”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울 강동구에서 수십년간 영림내과를 운영하면서 쌓인 인맥에 대한 은근한 자랑인 듯 ▶장 회장은 그러나 “만일 경미한 벌금형이라도 받으면 앞으로 두 번 다시 문제점을 제기할 수 없다”며 개원한의사협의 고발에 대한 부담감을 우회적으로 표현하기도.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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