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야당 간사 박재완 의원으로 재변경
- 홍대업
- 2006-06-21 15:18: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 '의사출신' 부담 작용한 듯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회 간사가 당초 안명옥 의원에서 박재완 의원으로 다시 교체됐다.
안 의원은 당초 20일 오후 한나라당 소속 보건복지위원간 회의를 갖고 간사로 선출됐으나, 이날 저녁 안 의원이 공식 사퇴했다.
따라서 전반기 간사를 수행했던 박 의원이 17대 국회 후반기에도 야당 간사를 맡게 됐다.
이와 관련 21일 오후 여야 보건복지위 간사단 회의에도 안 의원이 아닌 박 의원이 참석, 6월 임시국회 일정을 논의했다.
한편 안 의원의 간사직 사퇴와 관련 특정직능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당에서 적잖은 부담을 느꼈고, 원내대표단이 끝내 안 의원의 간사직을 추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보건복지위, 문 희 빠지고 신상진 투입된다
2006-06-21 13: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9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10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