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조직장비 확충 시험분석센터 개소
- 정시욱
- 2006-06-22 18:59: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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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기념 심포지엄 통해 식의약품 위해감소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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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식약청은 오는 27일(화) 남구 용당동 소재 시험분석센터에서 유관기관장, 학계 관계자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경성대학교에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개소식은 전문위원 위촉, 현판식, 시험분석센터 투어 순으로 진행되며 기념 심포지엄에서는 식의약품 위해요인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위해 일본에서의 카이랄 의약품 현황(H. Okuda, 일본후생노동성) 등이 소개된다.
또 우리나라 식중독 현황과 대책(박세광, 인제대 의과대학), 기능성 원료의 평가와 관리(권오란, 식약청 건강기능식품규격팀) 등 총 6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김진수 청장은 “식의약품의 안전관리기능 강화를 위해 기존 시험분석실 조직과 장비를 확대 보강해 시험분석센터로 거듭남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시험분석센터에서는 사전예측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외의 위해정보 수집·관리로 식품 유해물질을 사전에 발견, 이를 차단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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