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 화이자 OTC 사업부 인수 유력
- 윤의경
- 2006-06-27 00: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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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즈, 조만간 양사간 거래 결과 발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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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J&J)이 인수가로 160억불 이상을 불러 화이자의 OTC 사업부를 손에 넣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뉴욕타임즈 온라인판에 보도되어 관심을 끈다.
존슨앤존슨과 화이자 사이의 협상에 관련된 측근에 의하면 양사 간의 거래 결과는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라는 것.
이번 보도가 있기 전에는 화이자가 세금문제로 OTC 사업부를 계열분리할 것인지 매각할 것인지에 대해 아직 숙고 중인 것으로 알려졌었다.
화이자의 OTC 사업부 인수가 유력한 회사로는 유럽최대의 제약회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주목됐었고 이외에 존슨앤존슨, 레킷 벤키저 등도 140억불 이상을 인수가로 부른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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