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대만 타이중시약사회와 자매결연
- 강신국
- 2006-07-12 14:34: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제도발전·인류 건강증진에 상호 협력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최근 대만 타이중시약사공회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양 단체간 친목도모 및 이상적인 약사제도 보급과 인류 건강복지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박진엽 회장은 "앞으로 약사제도와 회무에 대해 서로 이해,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타이중시약사공회 라이마우산 회장은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서 많은 깨달음을 얻고 간다. 대만으로 돌아가 약사직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오는 12월 3일 타이중시약사공회 60주년 기념행사에 꼭 방문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중시약사공회 일행은 대학병원 문전약국을 견학하며 처방조제 시스템을 둘러봤고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의약품 관리 등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