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외국인 진료시스템 구축 박차
- 강신국
- 2006-07-13 20:1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담회·영어교육 등 실시...경기도와 공동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행사는 ▲경기도 외국인 대상 사업 소개(이세정 경기도청 사무관) ▲경기 남부권역 응급의료센터(조준필 경기남부권역 응급의료센터장) ▲아주대병원 외국인 진료센터 소개(황성철 아주의대 교수) ▲영어강좌(정민아·조윤주 아주대병원 외국인 코디네이터)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아주대병원은 24시간 외국인 진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의료진 및 외국인 전담 코디네이터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병원은 외국인 신체조건에 맞는 큰 침대, 양식 환자식, 국가별 문화적 차이에 대한 교육 등 외국인 환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외국인 진료시스템을 운영한다는 복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