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이로, 프리미엄 아가리쿠스 제품 출시
- 강신국
- 2006-07-18 10:48: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로얄·골드·과립 등 신제품 3종 선봬...유효성분 강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센세이로 '프리미엄' 시리즈는 특유의 항종양 억제효과로 유명한 'ABMK-22'성분이 기존제품에 비해 15~30%까지 더 함유돼 높은 비율의 유효성분 농도를 요구하는 고객을 겨냥한 제품이다.
특히 프리미엄 과립의 경우 유효성분이 강화됐지만 22만엔(한화 약 18만원)인 일본 판매가보다 17% 저렴한 15만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회사 주우철 대표는 "한동안 아가리쿠스 버섯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잘못 알려져 수입업체는 물론 국내 제조농가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한국 내 소비자들에게 품질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얼마만큼 중요한지를 알게 되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일본 후생성 최종발표 이후 시장이 정상화돼 프리미엄급 제품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센세이로의 아가리쿠스 제품은 미국의 의약품 및 건강식품 처방집인 PDR(Phisicians Desk Reference)에 5년째 등재된 제품으로 한국에서는 대체요법을 원하는 환자에게 주로 판매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5'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6[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