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등 상가 앞 가로수 죽이지 마세요"
- 강신국
- 2006-07-27 14:45: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판 가린다" 고의로 고사시켜...성남시, 일제 점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지자체가 음식점, 약국 등 도로변 상가 앞 가로수가 죽는 사례가 많다며 일제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경기 성남시는 26일 일부 업소 주인들이 간판이나 업장을 잘보이게 하기 위해 가로수를 고의로 고사시킨다는 제보에 따라 도로변 가게 앞 가로수 관리실태 파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내달 11일까지 관내 도로변 고사목 실태와 원인분석을 실시한다.
시는 주요 도로변에 위치한 중심상업지역인 야탑지구 등 분당신시가지 내 22개 블록 가로수 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수목고사 및 임의 훼손에 대해서는 일정기간 계도 후 원상 복구토록 할 예정이며 미이행시 고발 및 이행 강제금 부과 등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상가주인들이 간판을 가리는 가로수 밑동에 석유 등을 뿌리거나 가지를 마구 잘라 고사시키는 사례가 있다”면서 “향후 점검에서는 적발 시 곧바로 고발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10"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