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의사국시, 확장결합형 문제 확대
- 강신국
- 2006-07-30 21:18: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행 5%서 7%로 10문제 증가...시험시간도 늘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007년도 제71회 의사 국가시험 출제문제 중 확장결합형(R형) 문제의 출제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2% 확대된다. 이에 따라 시험시간도 다소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
30일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내년 1월 시행될 예정인 71회 의사국시에서 확장결합형(R형) 문제가 출제문제 수 대비 5%(28문제)에서 7%(38문제)로 늘어난다.
이에 확장결합형이 출제되는 2교시 시험시간도 85분에서 95분으로 10분으로 연장된다. 그러나 전체 출제문항 수는 변동 없이 현행대로 550문제다.
한편 확장결합형(R형) 문제는 2003년 제67회 의사 국가시험부터 출제돼 왔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4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5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6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7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8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9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10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