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환자 1324명, 전년 대비 60% 급증
- 홍대업
- 2006-08-04 16:39: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재완 의원, 유충·성충 박멸 등 특단책 필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근 급증하고 있는 말라리아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말라리아가 지난해의 경우 2004년 대비 60%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면서 유충과 성충 박멸 등을 위한 종합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2005년에는 총 1,324명의 환자가 발생해 전년 대비 60%의 증가를 보였고, 올해 상반기에는 318명의 환자가 발생해 2005년 동기 대비 51%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자료는 또 국내 말라리아 환자 증가는 전국적인 현상이 아니고, 휴전선에 인접한 지역 가운데 특히 인천시와 강화군, 경기도 김포시 및 파주시 등 서부지역에서 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 의원은 ▲말라리아 박멸을 위한 유충·성충에 대한 종합 방제대책 ▲모기 기피제의 확대보급 ▲수해지역에 대한 철저한 말라리아 방역 등을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