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한방 의약분업, 전혀 논의 안돼"
- 홍대업
- 2006-08-08 14:11: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적 요구 목소리 없어...공론화 선행 필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가 사회 일각의 요구에도 불구, 한방 의약분업에 대해 전혀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복지부 한방정책팀은 8일 ‘한방건강보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수행기관 재공모 공고와 관련 “한방 분업과 전혀 무관한 연구용역”이라고 밝혔다.
한방정책팀 관계자는 “한방 분업은 국민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의 요구가 제기돼야 하지만, 아직까지 그런 목소리가 없었다”면서 “우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뒤 논의해야 할 문제이며, 지금은 시기상조”라고 전했다.
한편 ‘한방건강보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의 목적이 한방건강보험제도 전반에 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것이어서 한방 분업을 기초다지기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흘러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
한방건강보험, 전면적 개선방안 마련 착수
2006-08-08 13: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