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판교 BT벤처 컨소시엄에 36억 투자
- 박찬하
- 2006-08-16 11:1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합병 절차중인 DS&G 연구인력 통합 등 모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화제약(대표 김수지·김운장)은 판교에 건립 예정인 바이오벤처 컨소시엄 사업에 36억을 투자한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오벤처 컨소시엄은 한국바이오벤처협회가 주관하며 19개 바이오벤처 회원사들로 구성, 2006년 9월 착수해 2008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대화는 이번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기존 연구인력 40여명과 합병 절차를 밟고있는 DS&G(구 대신제약) 연구인력을 통합하는 연구소를 운영하며 관계사인 씨트리와도 공동 연구라인을 구축할 방침이다.
대화 관계자는 "36억원의 컨소시엄 투자 외에도 연구 기자재에 20억을 추가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오늘부터 '졸피뎀'도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 적용
- 8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9셀메드 파사드 3호점 구축…약국 상담 공간 모델 제시
- 10파마리서치바이오, 차세대 HA필러 기술 특허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