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내과 전문질환 약국경영' 강좌
- 강신국
- 2006-08-17 18:11: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0일 제102회 추계심포지엄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체인 옵티마케어가 '내과 전문질환 약국경영 전략'을 주제로 제102회 추계 심포지엄을 마련한다.
강의에는 ▲당뇨와 합병증 전문처방에 따른 복약지도와 건식판매기법 ▲얼굴보고 질환 찾기 등이 소개된다.
심포지엄은 내달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강남구 신사동 팝그린호텔(압구정역 2번 출구)에서 열린다.
한편 회사는 대표 브랜드인 에스린 20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9대제품 샘플을 무료로 배부하고 체험례를 받아 추첨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옵티마 제품 증정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3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4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5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6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7식약처, 신약·바이오시밀러 심사기간 단축방안 업계 의견 청취
- 8"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9경기도약, 마약류 예방사업 개시…도예산 5.5억원 투입
- 10의수협 ‘CPHI China’ 한국관 참가…글로벌 진출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