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싱가폴 협상, 국민 불안 가중"
- 최은택
- 2006-08-21 14:25: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애자 의원,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협상" 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회 보건복지위 현애자(민노) 의원은 의약품 분야 싱가폴 별도 협상은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협상”이라면서, 국민들이 한국정부의 어중간한 태도에 불안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 의원은 21일 논평을 통해 “싱가폴 협상은 협의 내용은 물론이고 거의 모든 사항을 미국이 제안한 대로 진행되는 만큼 철저히 미국의 주도 아래 만들어진 협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부적절한 협상에 대해 복지부와 FTA 협상단이 단호한 입장을 취하지 못하고 미국에 끌려 다니는 듯한 태도를 취하고 있어 국민들이 커다란 불안감에 휩싸여 있다”고 강조했다.
현 의원은 이어 “오는 24일 열리는 국회 복지위 상임위에서 싱가폴 협상과 관련한 내용을 철저히 규명,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