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신청기구 복지부 산하 설치"
- 홍대업
- 2006-08-24 15: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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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장관, 24일 국회서 답변...제약사 고충해소 위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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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복지부장관은 24일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약제등재 및 약가결정 과정에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이의신청기구를 복지부 산하에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 긍정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열린우리당 윤호중 의원이 '독립적 이의신청기구 설립'에 대해 질의하자 "국내외 제약사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별도 기구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유 장관은 "의약품 등재 및 약가결정 과정에서 등재를 안해주거나 강제로 등재시키는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별도의 기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어 "이같은 요구는 미국이 네거티브 시스템상에서도 요구해왔던 것"이라고 전제한 뒤 '독립적'이라는 의미에 대해서는 "보건의료의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복지부 산하로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복지부 산하에 있는 심평원과 건보공단도 독립적"이라며 "따라서 복지부 산하에 두더라도 독립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는 독립적 이의신청기구 설립에 대해 "심평원과 공단과 마찬가지로 복지부 산하에 별도의 기구를 설립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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