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한미 FTA는 미 압력과는 무관"
- 홍대업
- 2006-08-27 1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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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FTA 국회특위 초청만찬서 언급...국민투표는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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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한미 FTA 추진이 미국의 압력 때문이라는 주장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지난 25일 오후 한미FTA 국회특위 위원들과 가진 초청만찬에서 “FTA 추진은 미국의 압력 때문이 아니며, ‘미국의 압력’이란 표현도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국도 미국의 생각이 있고 또 주장이 있을 수 있다”면서 “미국이 말한다고 해서 모두 압력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노 대통령은 또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이 제기한 ‘FTA 국민투표’에 대해서도 “이 사안은 국민투표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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