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해외봉사활동 잇단 지원 '화제'
- 강신국
- 2006-09-03 18:24: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캄보디아·베트남·몽골에 의약품·약사인력 등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가 아시아 3개국 해외 의료봉사활동에 잇달아 참여해 화제다.
3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경희·위원장 이근주)는 캄보디아, 몽골, 베트남 의료봉사 활동에 지구촌 인류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인적, 물적 지원을 아까지 않았다.
구약사회는 지난 7월 캄보디아 의료봉사단을 통해 위생 급수시설이 필요한 지역에 우물 1구 파주기 공사를 지원했다.
또한 8월에는 몽골 의료봉사단에 의약품을 기증했고 베트남 선한이웃 클리닉 봉사단에는 약사 1명을 투입, 봉사활동을 도왔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 서비스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면 어디라도 도움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5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6'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7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8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