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 면대·카운터 고용 혐의약국 2차 조사
- 최은택
- 2006-09-04 15:30: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워크숍서 논의...소아 백혈병 환자 돕기 독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사회는 지난 1~4일 임직원 워크숍을 갖고 협회 주요현안과제를 논의했으며, 특히 면대·카운터 척결에 전력키로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약사회는 공식·비공식 루트를 통해 취합된 면대·카운터 고용 혐의 약국명단을 1차로 대한약사회에 보고했다. 또 이번 주부터 시군분회 등을 통해 2차 접수에 들어간다는 방침.
약사회는 이와 함께 연수교육결과 처리방안, 홍콩약국 탐방, 충남마퇴본부 운영 등 상정된 안건을 심의했다.
지난 7월26일 체결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청청지부의 협약과 관련해서도 회원들에게 뜻을 전달하고 협조를 독려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6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9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