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K, 심근재생세포치료제 생산공장 착공
- 박찬하
- 2006-09-06 18: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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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서 7일 착공식...연간 2만여개 세포배양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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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BHK가 미국 바이오하트사와 합작투자한 성체줄기세포 이용 심근재생 세포치료제 생산공장 착공식이 7일 경기도 평택에서 열린다.
공장은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884 어연한산외국인전용공단에 대지 1,058평에 건립되며 총 150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또 완공시 150여명이 상주 근무하며 연간 2만개의 세포배양을 통해 3,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심근재생세포치료는 심장질환을 앓고있는 환자의 허벅지에서 추출한 근모세포를 자체개발한 특수기술을 이용, 근원세포로 배양한 뒤 손상된 심장부위에 이식하는 방법.
BHK는 이 기술과 관련한 최종임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바이오하트 미국 본사와 합작으로 생산공장을 착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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