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의약품 조제시 약사 청결유지 당부
- 정시욱
- 2006-09-08 10:0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석회의, 약국내 사랑의 모금함 설치 자율 운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최근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의약품 조제시 청결유지 당부 공문을 조속히 전 회원에게 발송하기로 했다.
또 약국과 의약품 도매상간 ‘비밀준수약정서’ 체결도 대한약사회의 최종방침을 확인한 후 추진키로 결정했다.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사랑의 손길펴기’ 운동의 일환으로 약국 내 모금함(저금통) 설치를 대약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희망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고할 방침이다.
시약사회는 오는 24일 정기 연수교육 미필회원에 대한 재교육을 실시하는 것과, 내달 15일 경북고 운동장에서 대구광역시 범약업인 체육대회 개최 등을 공지했다.
또 '한약제제 해설과 복약지도'(대한약사회 간) 책자를 개설회원에게 배부하도록 각 분회 총무위원장에게 송부하고, 최근 봉파라치가 약국가를 배회하는 점을 주지한 뒤 약국에서는 영수증에 봉투값을 반드시 기재해 피해가 없도록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7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8[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9[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