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설명 잘하는 병원' 행사
- 최은택
- 2006-09-11 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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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부터 사흘간...내원객 안내 서비스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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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병원 간호부(부장 장연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동안 안암병원 3층 실혈관센터 앞, 2층 로비 및 내과 앞, 1층 피부과 앞에서 ‘설명 잘하는 병원’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간호부 직원들이 환자들에게 병원을 안내하고, 특히 수간호사가 는 위내시경, 전산화 단층촬영(CT 촬영), 양전자단층촬영(PET-CT촬영), 심혈관조형술, 신우조형술(IVP)의 검사 방법, 필요성 등을 내원객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장연희 간호부장은 “상세하고 정확한 설명만으로도 진료 및 검사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그 동안 병원에서 실시한 제반검사에 대해 고객들이 보다 상세히 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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