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역 노인요양시설 인프라 부족 심각
- 홍대업
- 2006-09-21 16:5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요양·재가시설 수급현황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국적으로 노인의 요양 및 재가시설 부족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복지부가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현재 전국적으로 1만5,000여병상의 요양시설과 4,0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재가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자체별로 저소득층 대상 무료.실비 요양시설이 전혀 없는 59개 시군구 가운데 9개 시군구는 설치계획조차 미정이며, 34개 시군구는 가정봉사원파견시설 등 재가시설이 전혀 없는 상회이다.
이같은 시설 인프라 부족은 2008년 노인수발보험제도 시행시 시설 이용이 여의치 않은 지역노인들의 불만을 약기, 지역에서 갈등요소로 대두될 수 있다고 복지부는 우려하고 있다.
정부는 치매중풍노인 특별보호대책(희망한국 21)에 따라 내년도 총 427곳 신축에 3,606억원(국고 1,803억원, 지방비 1,803억원)을 지원, 노인요양시설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한편 복지부는 지자체의 시설설치를 독려하고 일반인의 사업 이해를 돕기 위해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노인요양시설확충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