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10일부터 '뇌졸중' 평가 설명회
- 최은택
- 2006-10-01 14: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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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병원 이상 요양기관 대상...전국 5개 지역서 6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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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뇌졸중(stroke) 평가 자료조사를 위한 요양기관 설명회를 오는 10일부터 전국 5개 지역에서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적정성평가 항목인 뇌졸중 평가에 대한 요양기관 조사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표 작성방법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기관은 전국 종합병원 이상 188개 병원이며 서울 2회, 대전·광주·대구·부산 각 1회,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서울지역에서는 1차로 경기·인천 소재 병원 40곳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오후 2시 심평원 강당에서, 2차는 서울·강원 소재 병원 50곳을 대상으로 다음날인 13일 오후 2시에 같은 장소에서 각각 설명회를 갖는다.
대전지역에서는 대전, 충남·북 소재 27개 병원을 대상으로 11일 오후 2시 충남대병원 보운홀에서, 광주지역에서는 광주, 전남·북 소재 27개 병원을 대상으로 10일 오후 2시 조선대병원 의성관에서 각각 열린다.
또 대구지역은 대구, 경남·북 소재 병원 25곳을 대상으로 10일 오후 2시 심평원 대구지원 회의실에서, 부산지역은 부산, 울산·제주 소재 24개 병원을 대상으로 11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각각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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