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 싱가폴 종합병원과 MOU 체결
- 최은택
- 2006-10-03 09:5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일 안암병원 회의실서...연구·진료·교육 등 다방면 교류확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3일 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협정은 지난해 11월 JCI 인증병원 벤치마킹팀이 창이종합병원을 방문한 것이 계기가 돼 체결되게 됐으며, 앞으로 연구, 진료, 교육 등 다방면에 걸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키로 했다.
창이종합병원은 특히 이번 협정을 위해 우다이람 이사장과 팍쾅밍 병원장 등이 직접 고대 병원을 방문했다.
김 린 안암병원장은 “이번 교류협력을 통해 연구 및 교육 등의 협력을 증진해 서로의 미래를 밝혀주는 동반자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가 끝나고 김 린 병원장은 우다이람 이사장 일행에게 안암병원을 구석구석 소개하는 병원투어를 갖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3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 4K-바이오 250곳 '바이오 USA' 출격…AI·이중항체 정조준
- 5다이어트약 미끼된 온누리상품권…비대면 진료 플랫폼 가세
- 6RET 표적항암제 '레테브모' 3년만에 약가협상 재돌입
- 7건소연 "편의점 타이레놀 포장단위, 8→6정 조정해야"
- 8서울시약 "안전상비약 확대 강행 불가"…전면 재검토 촉구
- 9복지부, 700병상 '위례성심병원' 개설 사전승인
- 10JW중외 '리바로젯' 이상지질혈증 2제 복합제 시장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