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제약 대졸신입사원 평균연봉 3086만원
- 강신국
- 2006-10-12 10:35: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커리어, 7개업체 연봉집계...한국얀센 가장 높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외 유명 제약사 7곳의 대졸 신입사원 평균연봉이 3,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제약사도 고액 연봉업종인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 포탈사이트 커리어가 12일 공개한 86개 업체 대졸신입 연봉 조사결과에 따르면 금융업종이 3,352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제약업종도 3,086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 포함된 제약사 7곳은 한국얀센, 중외제약, 동아제약, 한미약품, 대웅제약, 광동제약, 한독약품 등이다.
이중 커리어가 공개한 동아제약의 신입사원 연봉은 3,000만원 내외였고 연구직은 3,500만원을 상회했다.
조사대상 7개 제약사 중 가장 높은 연봉을 주는 업체는 한국얀센으로 집계됐다.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업종 별로 살펴보면 금융업이 3,352만원(15개 사)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석유/화학 3,214만원(7개사) ▲기계/철강 3,207만원(7개사) ▲건설 3,171만원(7개사) ▲제약 3,086만원(7개 사) 등 이었다.
커리어 관계자는 "이번 연봉조사는 전화조사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해 진행했다"며 "일부 업체들이 구체적인 액수가 공개되는 것을 꺼려해 업체별 연봉은 발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6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7"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8'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9'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