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경기도약 볼링대회서 수원시약 우승
- 강신국
- 2006-11-02 09: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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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여개인전 김광식·임명윤 약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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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명희·위원장 김필녀)는 지난달 29일 회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군포시 산본볼링장에서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단체전 우승은 수원시약 팀이 차지했고 남자 개인전 우승은 김광식(용인시약), 여자 개인전 우승은 임명윤(화성시약) 약사가 차지했다.
박명희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하루 그 동안의 걱정과 근심을 볼링핀에 모아 모두 떨쳐 버렸으면 한다"고 말했고 김경옥 회장도 "오늘과 같이 여러 회원들이 참여할 때 약사회도 강한 결집력을 발휘할 수 있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대한약사회 박해영 부회장 "볼링대회를 통해 경기도약사회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며 "약사회에 대한 회원들의 애정과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볼링대회에는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인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과 전영구 前서울시약사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단체전 금상 정장섭·정양희(수원시약), 은상 노재권·김희식(안산시약), 동상 전희준·강남정(군포시약) ▲남자 개인전 금상 김광식(용인시약), 은상 김덕진(안산시약), 동상 전차열(김포시약) ▲여자 개인전 금상 임명운(화성시약), 은상 심재숙(군포시약), 동상 박보경(용인시약) ▲스카치 게임 금상 박동규·이해숙(안양시약) 은상 정정필·최성애(군포시약), 동상 유완근·차숙희(군포시약) ▲협력업체상 금상 전인민(인영약품), 은상 곽윤규(한국알리코팜), 동상 이대영(한국신약) ▲최다 스트라이크상 박수배(안양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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