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마라톤동호회, 춘천마라톤 완주
- 강신국
- 2006-11-06 11:06: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승목 동호회장 등 회원 7명 쾌거 올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호회는 춘천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이승목 회장, 유윤승(쎌라트팜코리아 총무), 김칠영 (한아름약국), 양승모 (비전약국), 김종구 (인영약품 소장), 임석주 (조선무약 과장), 김학주 (삼성전기 대리) 등 총 7명의 동호회원이 완주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한편 동호회 홍일점인 김은규 약사는 가정 사정으로 인해 이번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또한 지난해 중앙마라톤에서 완주에 성공한 정장섭 약사는 경기도약 볼링대회 일정과 겹쳐 대회에 불참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데스크 시선] 희귀질환 신약 등재 제도 개선의 무가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