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산업 육성위해 범정부 차원 지원해야"
- 정시욱
- 2006-11-15 08:52: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협 김철수 회장, 의정포럼 통해 인식전환 강조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대한병원협회 김철수 회장은 최근 영동세브란스병원 주최 의정포럼에서 ‘우리나라 병원산업의 현황과 대책’ 특강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큰 병원산업에 대한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밝혔다.
강연에서 김 회장은 OECD 국가는 이미 보건의료산업을 국가경제를 견인할 핵심 전략산업으로 인식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세계적 수준의 전문성을 유지하고 있는 의료인력과 동북아 허브를 지향하는 최적 입지조건을 활용, 병원산업 육성진흥에 범정부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병원산업 육성 정책과제에 대해 김 회장은 정부의 의료 R&D 사업이 미흡한 점을 문제점으로 들고 의료연구 전문인력 양성과 임상연구 활성화 대책을 수립할 것을 제시했다.
또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에 관해선 의료산업간 연계를 강화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며 IT, BT, NT와 의료산업 접목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을 주문했다.
김 회장은 의료서비스 제도개선의 우선과제로 의료공급체계의 효율성 제고를 꼽았으며, 해외환자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국내 법규 및 제도 개선과 시장조사를 토대로 환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