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회, 식품 기능성 표시 심포지엄
- 한승우
- 2006-11-15 09:42: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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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고대 귀빈회관, 패널 8명 참가 대토론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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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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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SI Korea(한국국제생명과학회) 건기식 분과위원회는 17일 고대 귀빈회관에서 '소비자를 위한 식품의 기능성 표시'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과 토론회를 개최한다.
ILSI측은 "건강기능식품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각국의 국가 정책도 기식 시장 확대와 신제품 개발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며 "최근 국내에서 일반식품 기능성 물질의 첨가를 허용하고, 일반식품에 첨가된 기능성물질의 기능성표시와 관련해 법제화가 추진되고 있어 본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열릴 심포지엄에는 한국식품연구원 전향숙 박사를 좌장으로 ▲Dr. Loek Pijls (ILSI Europe) ▲Dr. Hirobumi Ohama (Biohealth Research Institute, 일본) ▲지근억 교수(서울대학교)가 발제자로 나선다.
2부 순서인 토론회에는 고려대학교 박현진 교수의 사회로 ▲권오란 팀장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기능식품규격팀) ▲허석현 국장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유영진 부장 (한국식품공업협회) ▲이상윤 상무(풀무원 기능성연구소) ▲조태형 박사(유니베라) ▲박기환 교수(중앙대학교) ▲문은숙 실장(소비자시민의 모임) ▲이군호 대표(식품음료신문)가 참여한다.
|문의| 02-929-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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