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 신임 서울병원장에 이호연 씨
- 최은택
- 2006-11-15 17:19: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 이취임식…척추신경외과 전문의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우리들병원은 15일 서울병원 16층 대회의실에서 이상호 재단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임 이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환자들이 보다 빨리 치유되는 새로운 치료법 뿐만 아니라 보호자들의 고통, 나아가 귀중한 시간까지 절약되도록 노력해 명실공히 척추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우리들병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최소침습척추수술 전문의(FABMISS), 영국 왕립외과학회 학사원(FRCS)을 취득한 이 병원장은 우리들병원 컴퓨터 척추수술센터소장과 진료부원장, 법제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후즈후 인 사이언스 앤 엔지니어링(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2004~2005년 판, 2005~2006년 판, ‘후즈후 인 메디신 앤드 헬스케어(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 2006~2007년 판에 3년 연속 등재되는 등 명성을 날리고 있다.
한편, 이날 이임식을 가진 최원규 전 병원장은 우리들병원 부산병원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