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토, 관상동맥 질환 예방효과 부각
- 정현용
- 2006-11-16 10:13: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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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심장협회 연례학술회의...혈관내강 확대기능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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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2006년 미국심장협회(AHA) 연례학술회의에서 크레스토의 관상동맥 질환 예방효과가 부각된 아스테로이드(asteroid) 및 오리온(orion) 임상시험 추가데이터가 최초로 공개됐다고 16일 밝혔다.
두 임상시험 추가데이터에 따르면 크레스토를 이용한 집중적인 지질치료를 통해 죽종이 대폭 감소한 환자의 경우 혈관내강 확대 현상이 뚜렷해진 것으로 관찰됐다.
특히 오리온 임상시험을 통해 공개된 데이터에서는 크레스토의 복용이 플라크 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 의약사업부 본부장 엘리자베스 비에르크(elisabeth björk) 박사는 "이번 아스테로이드 연구 결과는 죽상동맥경화증의 퇴행이 고위험군 환자에서 혈관의 질병상태를 개선시킬 수 있다는 여지를 나타낸 것"이라며 "이번 미국심장협회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임상시험 결과뿐만 아니라 메테오(meteor) 임상시험의 결과를 토대로 2007년 상반기 동맥경화증에 대한 적응증 허가 신청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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