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가브스-TDZ제제 비교임상 진행
- 정현용
- 2006-11-16 12:1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서 GALIANT 임상 추진...혈당 감소효과 비교 목적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노바티스는 미국에서 현재 개발 중인 경구용 2형 당뇨치료제 ' 가브스'(성분명 빌다글립틴)와 치아졸리딘다이온(TZD) 계열약물을 직접비교하는 'GALIANT'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GALIANT 임상은 미국 전역 800여 개의 임상기관에서 7,500명 이상의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3개월간 실시되는 다기관 임상으로, 상당수가 일차 의료진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회사는 선행 임상결과를 근거로 이번 임상이 이미 발표된 여러 연구결과 일맥상통하는 결과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선행임상에서 가브스 단독요법은 TZD 계열약인 로시글리타존과 유사하면서 혈당치가 유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 총책임자인 버몬트대 내과 리차드 프래트리 교수는 "당뇨 치료를 위해서는 목표혈당 도달이 매우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GALIANT 임상시험은 일차 의료 현장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유형의 당뇨병 환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 광범위한 결과와 가브스의 잠재적인 역할을 확인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