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GMP 최우수회사에 동아제약 선정
- 정시욱
- 2006-11-17 11:15: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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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청, 베링거-동성 등 고평가...1년간 약사감시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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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의약품 GMP업소 중 동아제약(최우수), 한국베링거인겔하임(우수), 동성제약(장려) 등 3개 회사가 우수 업소로 평가됐다.
대전식약청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충청체신청 강당에서 충청권 소재 의약품등 제소업소에 대해 실시한 품질관리 자율점검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우수업체 사례발표와 시상식을 갖기로 했다.
평가결과 GMP업소 중에서는 동아제약 등 3곳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GMP제외 수입업소 중에서는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최우수), 건일제약(우수), 세림(장려)이 선정 발표됐다.
이들 자율점검 우수업소는 관내 의약품등 제조업소 341개소로부터 ‘자율점검추진실적’을 제출받아 2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업종 군별 우수업소를 선정했다.
수상업체는 정기적 지도감시 없이도 자체 품질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정기약사감시를 1년간 면제하는 혜택이 주어지며, 표창패와 부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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