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암 조기발견이 최선" 무료강연
- 최은택
- 2006-11-17 18:09: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ET/CT 3,000명 촬영 기념강좌...양승오 교수 등 참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을지대학병원은 PET/CT 3,000명 촬영을 기념, ‘암을 바로 알고 이기자’를 타이틀로 한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강좌에서는 을지대학병원 양승오 교수의 'PET/CT를 이용한 암의 조기진단', 서울의대 한만청 명예교수가 '암과 싸우지 말고 친구가 되라', 국립암센터 유근영 원장이 '우리나라 암의 현황과 국가 암 관리', 서울의대 박민선 교수가 '암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생활습관' 등을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