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학 통해 새로운 약학 전문가 모습 창출"
- 이현주
- 2006-11-19 17:20: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원기 회장, 한국임상양병약학회 창립 20주년 행사서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아제약과 메디팜이 공동 주최하는 한국임상양병약학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가 19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1부 감사의 장 시간에는 대구 김정국 지회장, 부산 송광영 지회장, 인천 김경화 지회장 등 14명의 지회장들이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2부에는 유명가수 주현미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조아제약·메디팜 조원기 회장은 기념사에서 "양병학 역사가 20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약학 전문가의 모습을 새롭게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