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약 '허셉틴' 초기 유방암에도 승인
- 윤의경
- 2006-11-20 02:4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표준요법과 함께 허셉틴 병용하면 유방암 생존율 개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허셉틴(Herceptin)'을 유방암 수술을 받은 초기 단계의 유방암 여성환자에게도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허셉틴의 성분은 트라스투주맵(trastuzumab). 1998년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에 사용하도록 승인됐는데 대개 HER-2 양성 유방암의 경우 진행속도가 빠르고 재발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이번 승인은 2005년에 시행된 임상에서 초기 유방암에 표준요법과 함께 허셉틴을 병용한 경우 생존율이 유의적으로 개선됐다는 결과에 근거한 것. 허셉틴 사용과 관련한 가장 심각한 부작용은 울혈성 심부전이었다.
올해 1-3사분기까지의 허셉틴 매출액은 9.12억불로 전년도보다 84% 가량 성장했다. 증권가에서는 이미 허셉틴이 초기 유방암에도 사용되고 있어 이번 적응증 추가로 인해 매출이 크게 상승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