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정원, 인턴 3,811-레지던트 3,874명
- 정시욱
- 2006-11-20 09:55: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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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협, 산부인과 지원율 급감 요인 10% 감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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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2007년도 전공의 정원이 인턴 3,811명, 레지던트 3,874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20일 병원협회에 따르면 인턴의 경우 가용자원을 고려해 전년도 보다 2.3% 증가한 3,811명으로 정했고, 레지던트 1년차는 전년대비 5% 증가한 3,874명이라고 밝혔다.
레지던트 1년차의 경우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의료이용량 증가, 전문의 균형 수급을 위한 수련기피과목 선택기회 확대, 국공립 및 지역분포 등을 고려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또 산부인과의 경우 최근 지원율 급감 등을 고려해 전년도보다 10.6% 감원된 수준에서 결정했고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은 의료이용량 증가를 고려해 11% 증원했다.
전공의 정원 확정에 따라 전공의 모집은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각 수련병원별로 원서접수가 이루어지며 12월 17일 10:00에 전국적으로 레지던트 중앙공동관리 필기시험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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