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프런티어, 한국형 항체 미국기업에 공급
- 정시욱
- 2006-11-20 11:43: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타크루즈사에 10만달러 규모 계약 체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랩프런티어(대표 정연찬)는 20일 전세계 항체 시장 11%를 점유하고 있는 글로벌 항체 전문기업 ‘산타크루즈(Santa Cruz)’ 사에 항체(antibody)를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키로 한 항체는 특정 인체단백질에만 반응하는 단일클론항체로 초기 공급물량은 약10만 달러 규모다.
Santa Cruz 社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항체 전문 기업으로, 현재 미국·유럽에서 항체관련 시장점유율 2위, 기타 지역에서는 1위를 달리고 있는 글로벌 항체 기업이다.
이미 랩프런티어는 Abcam, Acris, Cosmobio 등 전세계 20여개 항체회사에 자체 개발한 항체를 공급하고 있는 상황이다.
랩프런티어 바이오본부장 이종서 박사는 “인간단백질 지도화 프로젝트 참여에 이어 글로벌 항체기업과 긴밀한 공조체제가 연속적으로 구축됨에 따라 세계적인 항체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