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대 이위교 교수, '후즈후' 24판 등재
- 강신국
- 2006-11-20 17:41: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 연구 업적 인정받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교수는 "마르키스측이 미생물분야에서의 업적이 인정돼 2007년판 'Who's who in the world'에 선정됐다"며 "책은 내년에 발간 예정이라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i) 연구에 관한 업적이 인정돼 이번에 등재됐다.
한편 '후즈 후'는 1899년부터 'Who's who in America'를 기원으로 하며 세계 각국의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분야에 우수한 업적을 낸 현존인물에 관한 인명사전을 편찬하는 곳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