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최수부 회장, 2회 CEO 그랑프리 수상
- 박찬하
- 2006-12-12 19: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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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 과학-대중화, 품질경영 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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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장은 서울대 윤계섭 교수가 맡았으며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문택곤 한국공인회계사회 상근부회장, 이해익 리즈경영컨설팅 대표 등 학계 인사와 재계 전문가 11명이 심사를 담당했다.
시상식에서 윤계섭 심사위원장은 "광동 최수부 회장은 한방 과학화로 한방을 대중화하는데 앞장섰으며 품질 및 정도경영을 통해 기업을 둘러싼 주주, 지역사회 등 책임을 다했다"고 평가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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