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어린이 의약품지원, 음악으로 알려요"
- 한승우
- 2006-12-14 09:3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20일 문화일보홀서 음악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북지원 민간단체인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이사장 유기덕, 이하 지원본부)는 오는 20일 오후 7시 문화일보홀에서 '북녘에 희망을 어린이에게 생명'을 주제로 한 송년음악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백창우·김원중·김가영·권성은씨의 노래공연과 북한의 의료사진전이 진행된다.
이 행사 관계자는 "지금도 북녘 어린이의 사망원인 1,2위가 설사와 호흡기질환으로 이에 대한 지원의 절박함을 알리고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원본부는 지난 1997년부터 북한 어린이들에게 의약품을 지원해온 민간단체이며, 현재까지 47차에 걸쳐 78억 상당의 의약품, 의료기자재 등을 북측에 전달했다.
*문 의: 02-744-97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