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19일 코스닥 상장...공모가 9300원
- 박찬하
- 2006-12-18 09:3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만약, 고용량 비타민 등 웰빙의약품 시장 주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웰빙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대표 윤성태)가 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다.
휴온스는 1965년 광명약품공업사로 출발했으며 2003년 현재의 휴온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또 치과용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 등 각종 주사제로 잘 알려진 회사다.
2003년부터 비만치료제와 고용량 비타민제, 노화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태반주사제 등을 중심으로 웰빙의약품 시장을 노리고 있으며 1만여 곳의 병원·약국과 일본, 미국 등 세계 25개국에 완제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공모가는 9300원, 공모주 청약에 1,1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조원이 넘는 청약증거금이 몰렸다.
윤성태 대표는 “선진국 수준의 제2공장 신축으로 미국식품의약국(FDA)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시스템을 확보하는 동시에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외시장 공략을 더욱 공격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는 지난해 매출액 386억원, 영업이익 77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9.9%를 기록했다. 특히 수익성 높은 웰빙의약품의 매출 비중이 지난해 33%에서 올해 38%로, 내년 41%로 예상하면서 수익성도 크게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매출액 500억원, 영업이익 124억원을 예상하며 24.8%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