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마, 말기암환자에 성금 1천만원 기증
- 정현용
- 2007-01-03 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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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성모병원 호스피스센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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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직원들은 지난 1월부터 급여에서 일부를 적립해왔으며 더이상 치료가 불가능한 말기암 환자들이 평안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돕는 호스피스 활동에 사용하고자 강남성모병원에 적립금을 기증했다.
말기 암 환자를 돕는 호스피스 기관은 병원 부속형, 독립 시설형, 가정형 등의 여러 가지 형태가 있으며 일선 보건소에서도 가정 간호 방문팀을 발족시켜 말기 암환자들을 돕는 업무를 추진하고 있지만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먼디파마 코리아의 정균성 사장은 "우수한 의약품으로 말기 암 환자의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돕는 본연의 임무 외에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말기 암 환자들을 돕는 일에 조금이나마 동참 할 수 있어 직원들 모두 기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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